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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_시

봄 여름 가을 겨울

(2024년 4월 5일)


봄 여름 가을 겨울


https://youtu.be/tsT0N6SC7Oo?si=PTEF4gnzdPeCWcO6



정들었던 내 젊은 날
이제는 안녕

아름답던 우리의
봄 여름 가을 겨울

* 원곡 : 빅뱅




:
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
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

이제라도 철 들어야
하는 날이 눈 앞에,

( 240405 들풀처럼 )


#오늘의_시

- 160403 진해 '시루봉-웅산' 자락에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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