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024년 4월 3일)
봄 비
봄 비
피었다 지는 걸
어찌하랴......
그러니
우린 손을 잡아야 해
( 240403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https://youtu.be/IRNBtocmQ58?si=qQZj9SFHiWZp2fh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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