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오늘의_시

봄 비

(2024년 4월 3일)


봄 비




피었다 지는 걸
어찌하랴......

그러니
우린 손을 잡아야 해

( 240403 들풀처럼 )


#오늘의_시


https://youtu.be/IRNBtocmQ58?si=qQZj9SFHiWZp2fh7

'오늘의_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봄 여름 가을 겨울  (2) 2024.04.05
청명  (0) 2024.04.04
아침부터 술에 취해 등교한 고등학생 ?  (0) 2024.03.28
하련다  (0) 2024.03.26
돌아가리라  (0) 2024.03.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