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023년 2월 14일)
세상에서 사라지는 건
정말로 순식간이다
난 내 인생을 찾을 때까지
여행을 했다
인생을 만드는 것들은
깨달을 수 없다
아는 것 이상이다
우리가 사랑에 굴복하는 건
우리가 알 수 없는
뭔가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
그 이외의 것들은
무의미하다
* 영화, [데미지] (1994)에서
:
가끔
아주 더 가끔씩
이런 생각을
이제는
따라나서기엔
이미,
( 230214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세상에서 사라지는 건
정말로 순식간이다
난 내 인생을 찾을 때까지
여행을 했다
인생을 만드는 것들은
깨달을 수 없다
아는 것 이상이다
우리가 사랑에 굴복하는 건
우리가 알 수 없는
뭔가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
그 이외의 것들은
무의미하다
* 영화, [데미지] (1994)에서
:
가끔
아주 더 가끔씩
이런 생각을
이제는
따라나서기엔
이미,
( 230214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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