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023년 10월 25일)
"힘든 일은 있어요. 생각보다 잘되지 않는 날도 있고요. 그래도 우리 둘이라면 어떤 길이라도 분명히 걸어갈 수 있어요. 왜냐하면, 멈추지 않는 비는 없으니까요" (475)
* 나쓰카와 소스케 장편소설, [신의 카르테 3] 에서
- 북이십일 아르테, 김수지 옮김, 1판 2쇄, 2018. 5.23
:
요즈음이
그런 날이다
둘이 아니라도
걸어 가야만 하는,
( 231025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"힘든 일은 있어요. 생각보다 잘되지 않는 날도 있고요. 그래도 우리 둘이라면 어떤 길이라도 분명히 걸어갈 수 있어요. 왜냐하면, 멈추지 않는 비는 없으니까요" (475)
* 나쓰카와 소스케 장편소설, [신의 카르테 3] 에서
- 북이십일 아르테, 김수지 옮김, 1판 2쇄, 2018. 5.23
:
요즈음이
그런 날이다
둘이 아니라도
걸어 가야만 하는,
( 231025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