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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_시

아뿔싸

(2023년 9월 15일)


            아뿔싸



눈썹처마에 가려 하늘을 보지 못했네

* 이대흠, [당신은 북천에서 온 사람]에서 (70)
- 창비시선 425, 2018. 8.31



:
뭐,
그럴수도 있지

가을인데,


( 230915 들풀처럼 )


#오늘의_시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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