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_시 아뿔싸 iammrblue 2023. 9. 15. 16:54 (2023년 9월 15일) 아뿔싸 눈썹처마에 가려 하늘을 보지 못했네* 이대흠, [당신은 북천에서 온 사람]에서 (70)- 창비시선 425, 2018. 8.31:뭐,그럴수도 있지가을인데,요( 230915 들풀처럼 )#오늘의_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들풀처럼 '오늘의_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잊어버리고 (0) 2023.09.19 가을밤 (0) 2023.09.18 톱니 (0) 2023.09.14 따뜻한 감나무 (0) 2023.09.13 결심 (0) 2023.09.12 '오늘의_시' Related Articles 잊어버리고 가을밤 톱니 따뜻한 감나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