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023년 9월 1일)
빗속의 여인
잊지못할 빗 속의 여인
지금은 어디에 있나
노오란 레인코트에
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
다정하게 미소 지며
검은 우산을 받쳐 주네
나리는 빗방울 바라보며
말없이 말없이 걸었네
잊지못할 빗 속의 여인
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
다정하게 미소지며
검은 우산을 받쳐주네
나리는 빗방울 바라보며
말없이 말없이 걸었네
잊지못할 빗속의 여인
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
오 잊지못할 빗 속의 여인
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
잊지 못하네
* 신중현 작사/곡, 장현 노래
- 1978년, ( 2003년, 영화 [살인의 추억] OST 삽입곡 )
:
아직
가을은 멀었지만
며칠 내리는 비로
나리는 빗방을 바라보며
말없이 말없이
걸었네, 오늘밤도
( 230901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https://youtu.be/zoxPU592giE?si=Dnl5Kcungea_VEiF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