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023년 8월 22일)
칠석(七夕)
달빛
내
리
고
장독대
정
한
수
한 사발
어
머
니
아, 저것이 미신(美信)이다
* 함민복, [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]에서
- 창비시선 156, 1996.10.10
:
언제일지 모르는
다시,
만남을 위하여
오늘도 걸어야지
우리는
만나야 한다
( 230822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칠석(七夕)
달빛
내
리
고
장독대
정
한
수
한 사발
어
머
니
아, 저것이 미신(美信)이다
* 함민복, [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]에서
- 창비시선 156, 1996.10.10
:
언제일지 모르는
다시,
만남을 위하여
오늘도 걸어야지
우리는
만나야 한다
( 230822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