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을 감으면 보이는 얼굴
잠이 들면은 꿈속의 사랑(모습)
사월이 가면 떠나갈(야 할) 사람
오월이 오면 울어야 할 사람
사랑이라면 너무 무정해
사랑한다면 가지를 말어(마오)
날이 갈수록 깊이 정들고
헤어 보면은 애절(무정)도 해라 (반복/)
사랑이라면 너무 무정해
사랑한다면 가지를 말어(마오)
사월이 가면 떠나야 할 그 사람
오월이 오면 울어야 할 사람
* 길옥윤 작사/곡, 패티김 노래(1966)
- (송창식 노래(1972) 버전 가사)
:
1966년,
제가 태어난 해의 노래를
6년 뒤 송창식 가수가 부른 곡으로
이제서야 듣고 좋아서,
하냥 듣다보니
4월이 가네요
4월의 마지막 주말,
따듯하게 보내시기를 ~
( 230428 들풀처럼 )
#오늘의_시
- 사진 : 190427 문경에서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