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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_시

택시

(2023년. 4월 16일)


택시


내가 행복했던 곳으로 가주세요

* 박지웅, [구름과 집 사이를 걸었다] 에서
- 문학동네, 2012.12.10


#오늘의_시



#하늘바라기

보고싶다,

봄날이다
그날이다


#사랑한다우리말

https://youtu.be/xEeFrLSkMm8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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